“도전을 즐겨라 “

골프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일을 즐겨야 한다’ 고 조언한다.

하지만 자신이 이 말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은 그저 웃고 떠들고 희희낙락 하는 것을 즐거움이라 착각한다. 골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필드에서 웃고 떠드는 일을 즐기는 즐거움에 이를 수 없다.

어떤 골퍼는 좋은 공기 마시며 잔디를 거니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어떤 골퍼는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또 어떤 골퍼는 호쾌한 드라이버 샷을 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이렇게 모두 저마다 즐김의 요소를 찾는다. 하지만 이런 즐거움이 골프를 포기하지 않도록 할 만큼의 지속적인 동기를 주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골프를 계속하도록 만드는 참 재미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그것은 도전하는 즐거움이다.  골프를 하다 보면 궂은 날씨도 있고, 어려운 코스를 만나기도 한다. 또한 나보다 뛰어난 골퍼, 혹은 이제 갓 입문한 골퍼와 플에이 하기도 한다.

항상 좋은 컨디션, 원하는 조건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은 무수한 변수는 순간순간  골퍼의 집중력을 흐리게 만든다.  집중이 흐려지면 자신의 재능, 본능, 감각을 일관성 있게 쓸 수 없다.

이로 인해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교훈을 얻어 또다시 도전한다.

마침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 골퍼는 새로운 도전을 다짐한다.  진정한 골퍼는 반복되는 실패와 성취속에서 참 재미를 느낀다.

이것이 바로 도전하는 즐거움이다.

인생

어떤 사람은 좋은 공기 마시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출퇴근이 자류롭고  휴일이 많아서 즐겁다고 한다.

이렇게 모두 저마다 즐김의 요소를 찾는다.  하지만 이런 즐거움이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도록 할 만큼의 지속적인 동기를 주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한 우물만 파도록 하는 일의 재민는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

그것은 도전하는 즐거움이다. 일을 하다보면 난관에 부딪히고 나쁜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또한 나보다 뛰어난 사람 혹은 경쟁자를 만나기도 한다.

무수한 변수는 순간순간 집중력을 흐리게 만든다. 이로 인해 실패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주저앉지 않고 일어서서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월드컵축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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